이이공이 디자인랩

미션 기반 조직을 위한 브랜드 · 웹 스튜디오

미션이 있는 곳에,좋은 디자인을.

비영리단체·복지기관·교회를 위한 브랜드 디자인부터 홈페이지 제작·운영까지 — 이이공이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인쇄 ~ 웹명함·브로슈어부터 홈페이지까지
한 사람, 일관되게연락 창구 하나로 브랜드가 안 깨집니다
만들고 끝이 아닌 운영후원·관심으로 이어지는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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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ce

작은 단체일수록, 디자인이 일을 한다.

후원자에게 신뢰를 주고 활동을 제대로 알리는 홈페이지. 기획부터 운영까지 한 사람이 맡아, 브랜드가 흔들리지 않게 만듭니다.

01

브랜드 디자인

로고·컬러·톤. 단체의 정체성을 정리합니다.

02

인쇄물

명함·브로슈어·전단지까지 같은 결로.

03

홈페이지 제작

관리하기 쉽고, 특정 업체에 묶이지 않는 구조로.

04

운영·유지보수

만들고 끝이 아니라, 계속 작동하도록 함께.

1상담2기획3디자인4개발5운영
미션 조직과 오래 일해온 이해

복지기관·교회·비영리와 함께한 경험으로, 무엇이 필요한지 압니다.

인쇄부터 웹까지 일관성

여러 업체를 조율할 필요 없이, 연락 창구 하나로 브랜드가 안 깨집니다.

업체에 묶이지 않는 구조

단체가 직접 관리할 수 있게. 특정 솔루션·업체에 종속되지 않습니다.

제작 후 운영까지 동반

도메인만 살아있는 방치가 아니라, 후원·관심으로 이어지도록.

견적은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단일 랜딩 / 다페이지 / 운영 포함 등). 구체적인 금액은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About

누가 만드는가.

이이공이(2202)는 왕민수가 운영합니다. 현업에서 디자인을 해온 기획자로, 프로젝트의 기획과 디자인은 물론 홈페이지 제작까지 직접 맡습니다. 한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기에, 인쇄물과 홈페이지가 같은 결로 이어지고 연락 창구도 하나로 단순합니다.

아동복지센터를 비롯한 미션 기반 조직과 오래 협업하며, 명함·브로슈어 같은 인쇄물부터 홈페이지 제작까지 함께해 왔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고 끝내지 않습니다. 그 단체가 계속 관심받고 후원받아, 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이어가도록 돕는 것 — 그게 이 일을 하는 이유입니다.

이름의 유래
혁신의 아이콘, 애플의 시작은 차고였습니다. 이이공이는 거주 중인 집 2202호에서 시작했습니다. 작은 곳에서 출발했기에, 작은 단체의 마음을 압니다. 2202, 그대로 읽어 이이공이입니다.
하는 일
브랜드 디자인 · 인쇄물 · 홈페이지 제작 · 운영
연락
010-9956-9545
minsoow@gmail.com

Contact

홈페이지, 상담부터 시작하세요.

지금 홈페이지가 없어도, 오래된 홈페이지가 방치돼 있어도 괜찮습니다. 어떤 단체인지 알려주시면 맞는 방법을 함께 찾겠습니다.

2202design.com

보내주시면 바로 접수되어 이메일로 도착합니다. 급하시면 minsoow@gmail.com · 010-9956-9545 로 직접 연락 주셔도 좋아요.